크라키의 일지알트가르드 · 239단어
세계관
크라키의 일지은(는) 알트가르드의 퀘스트 갈림길 진행 중에 읽는 아이온2 기록입니다. 아래에 239단어 전문을 게임 그대로 옮겼습니다.
- 지역
- 알트가르드
- 분량
- 239단어
- 퀘스트
- 갈림길
전문
게임 데이터게임 클라이언트 원문 그대로입니다.
xx.xx.xx 오늘은 휴고 대장의 기분이 좋아 보인다. 이스할겐의 파프니르 요새에서 파프나이트를 가져오라는 의뢰를 받았다고 했다. 심지어 성공 보수는 엄청난 금액과 방벽 안으로 갈 수 있는 거라고... 정말? 여길 벗어난다고? 하지만 과연 저들이 나까지 챙길까? 하는 일도 제대로 없다며 항상 나를 무시하는 저들이? 퍽이나. 그럴 리가 없지. xx.xx.xx. 의뢰 며칠 전, 낯선 이들이 나를 찾아왔다. 단장이 받은 의뢰와 동일했다. 뭐지? 왜 똑같은 의뢰를.... 당황하며 묻자, 그들은 내가 성공하면 성공 보수를 나만 줄 거라고 했다. 나만... 나 혼자 방벽으로...! ... 이게 절호의 기회인가? xx.xx.xx 그들은 내게 해야 할 일들을 알려줬다. 붉은 빛의 파프나이트를 몰래 탈취해서 빠져 나오라고. 동료들은 용족에게 발각될거라고. 이건 동료들을 배신하는 일인가? 아니야, 이건 배신이 아니야. 기회는 잡는 사람의 몫이다! 동료들도 죽지 않을거야. 내가 잘되고 동료들도 다시 데려오면 되는 거지! xx.xx.xx. ... 그저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었어... 역시나 난 틀렸어 ... 멍청하게 이용만 당하고... 휴고 대장... 그리고 동료들... 이렇게까지 될 줄 몰랐어... 방벽 안... 낙원...그곳... ... 난 그저 그곳에서 다시 태어나고 싶었어...
관련 퀘스트: 갈림길
알트가르드의 다른 기록
| 제목 | 단어 |
|---|---|
| 크라오 연구 기록서 | 611 |
| 용족 침공의 날 2장 | 466 |
| 오드의 저장과 사용법에 대하여 | 445 |
| 용족 침공의 날 1장 | 424 |
| 고대도시 루 탐험 3권 | 378 |
| 노르니르에 대하여 | 345 |
| 파프니움의 이해 | 334 |
| 울고른의 편지 | 327 |
아이온2 글로벌 클라이언트에서 추출한 데이터(빌드 0.0.4387.0). 게임 파일 분석 방법
크라키의 일지(239단어)은(는) 알트가르드의 퀘스트 갈림길에 속합니다. 위 텍스트는 게임 원문이며, 같은 지역과 시리즈의 다른 기록이 아래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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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키의 일지 FAQ
아이온2에서 크라키의 일지은(는) 어디서 찾나요?
크라키의 일지은(는) 알트가르드의 퀘스트 갈림길 진행 중에 읽게 됩니다.
크라키의 일지의 분량은?
크라키의 일지은(는) 영어 클라이언트 기준 239단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