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lood of Dawnwalker의 카트니카의 일지 읽을거리 일러스트

카트니카의 일지 책 · 관심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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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니카의 일지 전문

달이 차오르는 세 번째 밤

보야르 바키르에게 다시 편지를 썼지만, 여전히 아무런 답장이 없다. 더는 지체할 수 없다. 다른 이들에게도 서신을 보내기 시작했다. 그중 한 명은 답을 줄 것이다. 그래야만 한다.

달이 차오르는 아홉 번째 밤

열망이 너무도 강렬하게 타올라서 억누를 수가 없다. 그들은 어떻게 이걸 알아채지 못하는 걸까? 내게 그 선물을 베풀면 너무 높이 날아오를까 봐 두려워하는 건가? 제기랄, 난 이 연약한 육신보다 훨씬 더 위대한 존재가 될 운명인데! 꿈에서도 보았고, 짐승의 내장에서도 읽었다. 난 늙어 시들지 않을 것이다. 절대로.

달이 이지러지는 첫 번째 밤

편지만으로는 부족하다. 종잇장만으로 나의 깊은 헌신을 전부 담아낼 수는 없다. 그래서 그들에게 가 닿기 위한 의식을 준비했다. 나는 밤마다 촛불을 밝히고, 밤마다 그들의 이름을 속삭여 부른다. 이제 분명히 내 목소리가 들릴 것이다.

달이 이지러지는 아홉 번째 밤

편히 쉴 수가 없다. 오직 한 가지 생각만이 머릿속에 맴돈다. 필멸의 삶 때문에 내 재능이 허무히 사라져서는 안 된다! 브라키르들이 그걸 알아야 하는데. 도저히 무시할 수 없도록 더 강력한 의식을 치러야겠다.

초승달이 뜨는 밤

드디어! 보야르 바키르가 환한 미소를 머금고 날 찾아왔다. 감히 자기 생각을 건드렸다는 것에 감명받은 듯했다. 처음에는 벌을 내릴까 봐 두려웠지만, 오히려 자기 이빨에 담긴 불멸의 씨앗을 선물해 주었다. 보야르는 브라키르가 되려면 그걸 삼켜야 한다고 말했다.

그래서 삼켰다.

같은 날 밤, 얼마 뒤

이빨이 내 안에서 불타는 것 같다. 숨을 쉴 때마다 끔찍하게 아프지만, 난 고통 속에서도 웃음을 터뜨린다. 결국에는 전부 그만한 가치가 있을 것이다. 그래야만 한다.

카트니카의 일지의 출처

카트니카의 일지은(는) 인벤토리 아이템 카트니카의 일지에서 읽습니다. 아이템 페이지에 발견 위치와 소지자가 나와 있습니다.

카트니카의 일지은(는) The Blood of Dawnwalker의 책로 관심 지점에 분류되며, 1페이지에 약 223단어 분량입니다. 아이템 카트니카의 일지에서 읽습니다. 첫 문장: "달이 차오르는 세 번째 밤 보야르 바키르에게 다시 편지를 썼지만, 여전히 아무런 답장이 없다." 다른 관심 지점 읽을거리로는 사냥을 위한 부름, 사고 보고서, 크샨테가 보낸 훈계, 작별 편지, 늑대 동굴에서 찾은 편지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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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니카의 일지 FAQ

카트니카의 일지은(는) 무엇인가요?

카트니카의 일지은(는) The Blood of Dawnwalker의 책로, 게임에서 관심 지점에 분류됩니다. 전문은 이 페이지에 있습니다.

카트니카의 일지은(는) 어디에서 찾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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