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고 용병단: 그때의 약속 지역 · 마족 · Lv.32

지역

휴고 용병단: 그때의 약속은(는) 레벨 32 전후 마족 캐릭터용 아이온2 지역 퀘스트입니다. 아래에서 12단계 진행과 보상을 확인하세요. 알트가르드의 하달에게서 퀘스트를 받습니다.

하달은 또다시 더크가 편지를 맡겨 난처해하고 있었다. 더크의 편지를 읽어보자.

유형
지역
진영
마족
권장 레벨
32
해금 레벨
10
경험치
282,521
퀘스트 제공
하달

퀘스트 진행

휴고 용병단: 그때의 약속의 모든 단계를 순서대로, 이동하는 지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1. 하달이 건넨 편지 확인하기
    • 더크의 편지 확인
    알트가르드
  2. 더크에 관해 얘기하기
    • 하달과 대화
    알트가르드
  3. 도망자 마을에서 더크 찾기
    • 휴고의 추모비 근처로 이동
    알트가르드
  4. 휴고의 추모비 주변 정리하기
    • 무성한 잡초 제거
    알트가르드
  5. 더크에 관해 묻기
    • 마을 아이와 대화
    알트가르드
  6. 더크가 사는 곳 묻기
    • 가롤리크와 대화
    알트가르드
  7. 더크가 머무는 곳 찾아가기
    • 마을 언덕 위의 천막으로 이동
    알트가르드
  8. 더크의 행방에 관한 단서 찾기
    • 모닥불 요리대 조사
    • 피 묻은 옷 조사
    • 낡은 가방 조사
    알트가르드
  9. 더크가 있는 곳으로 가기
    • 망자의 소굴 조사
    알트가르드
  10. 더크가 말한 곳 조사하기
    • 천막 주변 상자 조사
    알트가르드
  11. 더크의 선물 전하기
    • 가롤리크와 대화
    알트가르드
  12. 더크 추모하기
    • 추모비 앞에 헌화
    알트가르드

완료 방법: 도망자 마을에서 마을 아이와 대화.

퀘스트 대화

휴고 용병단: 그때의 약속의 게임 내 대사 61줄. 주요 화자: 가롤리크, 마을 아이 및 더크.

  1. 하달데바! 줄 게 있으니, 와줘.
  2. 하달잘 왔어. 데바.
  3. 도망자 마을의 더크 씨 기억하지? 그 사람이 또 편지를 전해달라고 하더라.
  4. 나 참, 내가 무슨 심부름꾼도 아니고... 아무튼 너무 간곡히 부탁하길래 거절하기 영 찝찝해서 받았어.
  5. 자, 여기. 얼른 읽어봐.
  6. 하달흐음, 표정을 보아하니 심각한 일인가 보네. 혹시 그 사람 안 좋은 상황인 거야?
나머지 55줄 보기
  1. 아, 아니 나도 자세히는 몰라... 편지 주러 왔을 때 얼굴이 안 좋아 보이긴 해서.
  2. 진짜 곧 죽을 사람같이 보였단 말이야. 한쪽 팔을 계속 부여잡고 있는 것도 이상했고...
  3. 도망자 마을에 가봐야겠다고? 그래, 얼른 가봐. 네몬한테는 내가 얘기해둘게.
  4. 그래도 사람 목숨 걸린 일이 우선이지. 잘 해결하고 와. 알았지?
  5. 더크는 없고, 잡초만이 무성하다.
  6. 마을 아이어? 누구세요?!
  7. 마을 아이에이, 난 또 더크 아저씨인 줄 알았네...
  8. 네? 아저씨요? 맨날 여기 오셔서 저랑 놀아주셨는데... 안 오신 지 꽤 됐어요.
  9. 바쁘신 것 같아요. 또 같이 놀고 싶은데... 근데 그 아저씨, 최근에 좀 아파 보였어요.
  10. 그래서 제가 감기약도 가져다드리고 했는데! 아직도 아프신 걸까요...?
  11. 예? 더크 아저씨 집이요? 저도 어디 사시는지는 몰라요...
  12. 근데 가롤리크 아저씨라면 알지 않을까요? 둘이 친구 같았거든요!
  13. 있잖아요. 더크 아저씨 찾으시면 제 얘기 꼭 해주세요! 제가 보고 싶어 한다고요, 꼭이에요?
  14. 가롤리크음? 자네가 여긴 웬일인가? 더크를 찾아왔다고?
  15. 요즘 통 보이질 않아서 나도 걱정이 되던 참이었는데. 마침 아는 사이라고 하니 잘됐구만, 내 대신 찾아가 보겠는가?
  16. 더크는 마을 언덕에 혼자 따로 살고 있다네. 그렇게 마을에서 같이 살자고 해도 한사코 거부하더군.
  17. 자기가 혹여 남들한테 피해를 줄 수도 있다며 말이야. 그런 괜찮은 사람이 피해 줄 게 뭐가 있다고 그러는지...
  18. 에휴, 사람이 너무 착해서 탈이야.
  19. 아무튼 도망자 마을 언덕 위의 천막으로 가보게. 거기가 더크가 머무는 곳이네.
  20. 혹시라도 문제에 처해 있으면 바로 나에게 알려주고. 더크 일이라면 다른 일 제쳐두고 돕겠네.
  21. 모닥불에 데워진 음식에 먹은 흔적이 없다.
  22. 더크의 것으로 추정되는 옷에 피가 가득하다.
  23. 일기장을 살펴보니, 더크는 망자의 소굴로 간 듯하다.
  24. 아무래도 더크가 간 망자의 소굴로 가봐야겠다.
  25. 더크으, 으으윽...
  26. 더크누, 누구... 여기서 나가...
  27. 더크이 목소리는... 데바? 자네 정말 와줬군... 하하, 꿈은 아니겠지, 으윽...
  28. 변이가 이미 멈출 수 없게... 그래도 자네와 우르드 님... 덕분에 시간을 많이 벌었네.
  29. 고맙네... 윽. 이제 시간이 없네... 잘... 듣게...
  30. 내 천막에 있는 상자에... 키나 주머니가 있네. 용병을 그만두고 계속... 모아왔던... 거지, 으윽.
  31. 그걸... 가롤리크에게 전해주게. 마을에 보탬이... 되고 싶어.
  32. 비록 용병으로... 손에 피를 여럿 묻혔지만, 윽. 이런 나를... 받아 준 마을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33. 휴고 용병단을 처음... 만들게 된, 이유... 으윽. 자네도 꼭... 기억...
  34. 크으으윽... 마지막을... 부탁하...
  35. 크, 크아아아악!
  36. 카라스로 변이된 더크크아아! 휴... 고...
  37. 카라스로 변이된 더크... 약... 속... 크아아!
  38. 가롤리크오, 자네 왔구만. 더크는 만나 봤는가?
  39. 뭐? 더크가?! 자, 잠깐. 좀 자세히 말해보게!
  40. 젠장, 더크 이 친구. 혼자 떨어져 살았던 게 그래서...
  41. 정말 좋은 친구였는데 말이야. 카라스라니... 세상은 참 야박하구만 그래...
  42. 이건... 뭔가? 더크가 전해달라고 했다고?
  43. 이건?! 아니, 이렇게 많은 키나를 언제... 이 친구, 마지막까지...
  44. 걱정 말게. 더크의 의지는 내가 반드시 지키겠네.
  45. 자네는 괜찮은가? 더크와 꽤 가까워 보였는데 말이야.
  46. 자네가 마지막 휴고 용병 단원이라고...? 저런, 자네도 꽤 상심이 크겠군그래.
  47. 더크의 추모비는 걱정 말게. 내가 시간 날 때마다 자주 찾아가 보겠네...
  48. 오늘은 정말... 지독히도 슬픈 날이군...
  49. 마을 아이어?! 그건... 뭐예요?
  50. 마을 아이더크 아저씨는요? 더크 아저씨는 이제 안 와요?
  51. 먼 곳으로 여행 가셨다고요...? 거, 거짓말! 그럼 그 추모비는 뭐예요...!
  52. 흐앙, 아저씨... 다시 만나는 날만 기다렸는데, 흑흑.
  53. 흐흑흑... 네? 제가 울면... 아저씨도 슬퍼한다고요...?
  54. 흑흑, 알겠어요... 이, 이제 안 울게요... 흑흑.
  55. 더크 아저씨... 저두 자주 아저씨 보러 여기 올게요... 흑흑.

휴고 용병단: 그때의 약속 수락 및 완료 위치

휴고 용병단: 그때의 약속을(를) 주고 완료하는 NPC와 그들이 있는 지도입니다.

역할NPC지도
퀘스트 제공하달알트가르드
완료 보고마을 아이알트가르드

보상

휴고 용병단: 그때의 약속 완료 보상과 경험치 282,521입니다.

휴고 용병단: 그때의 약속 진행 중 발견하는 기록

이 퀘스트에서 읽게 되는 게임 속 문서로, 클라이언트에서 인용했습니다.

더크의 편지
잘 지내고 있는가. 저번에는 정말 신세를 많이 졌네. 자네와 우르드 님께는 몇 번을 감사해도 부족해. 집회소에 갔다 온 후, 석화 마법 덕에 꽤 몸이 회복되는 듯했었네. 그래서 마을 일도 돕고 소일거리도 하며 활발히 움직였지. 그러다가 최근에 주민들을 괴롭히는 불량배 몇 놈을 손봐줬는데 말이야. 싸움 도중에 상처를 좀 입었네. 그런데... 그 후로 상처가 아물질 않고 있네. 내 괜한 노파심인지는 모르겠지만, 카라스 증세 중 하나가 상처가 아물지 않는다는 거네. 치료를 해도 상처가 곪고 피가 멈추지 않는다고 하지. 뭐, 기우라면 좋겠지만 말이야. 그래도 혹시나 싶어 자네에게 편지를 쓰네. 만약 이 편지 이후에 내가 소식이 없으면... 꼭 나를 찾아주게. 전에 말했다시피 내 마지막은... 자네에게 부탁하고 싶으니 말이야. 추신. 물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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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크의 일기장
xx월 xx일. 우연히 휴고 용병단에서 같이 활동했던 녀석을 만났다. 그리고 휴고와 용병단에 관한 소식을 듣게 되었다... 젠장. 휴고, 이 바보 같은 놈... 내가, 내가 다시 널 찾아가서 말렸어야 했는데... xx월 xx일. 요즘은 매일같이 휴고의 추모비에 찾아간다. 그곳에 가면 마음이 편해진다. 그리고 다시금 예전 휴고 녀석과 지내던 때가 떠오른다. 그때 우린 꿈이 가득했었는데... xx월 xx일. 내 소식을 듣자, 그 녀석은 바로 날 찾아왔다. 덕분에 우르드 님을 만나 석화 마법 치료까지 받게 되다니. 동료의 일을 제 일처럼 여기는 녀석 덕에 든든하다. 그 녀석을 보면 휴고가 자연스레 겹쳐 보인다. 그래, 기왕이면 살아보자. 휴고 몫까지. xx월 xx일. 아무래도... 이미 몸상태는 돌이킬 수 없는 듯하다....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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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크가 남긴 쪽지
가롤리크,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오갈 곳 없는 저를 받아주셔서, 도망자 마을에서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부디 이 키나는 마을을 위해 써주십시오. 그리고 이건 꼭... 휴고 용병단이 남긴 선물이라고 전해주십시오. 그리고 자네, 나의 소중한 친구. 마지막까지 부탁만 해서 미안하네. 힘들고 지칠 때면, 나와 휴고가 있는 곳으로 오게. 비록 자네 옆에 있을 순 없지만... 그곳에서는 자네의 모든 걱정을 놓아두고 편히 쉴 수 있는 장소가 되어 주겠네. 언제나 자네의 앞길을 응원하네. - 더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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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크 추모비
더크. 휴고 용병단의 단원이자, 누구보다 따듯하고 선한 마음을 가진 자. 그리고... 나의 소중한 친구.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을 그리워하며, 자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하겠네. - 데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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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고 용병단: 그때의 약속은(는) 마족 캐릭터용 12단계 지역 퀘스트로, 경험치 282,521와 키나(각인), 지혜의 돌 (각인) 및 데바니온 결정 (각인) 등을 보상으로 줍니다. 이 페이지의 이야기, 진행 단계, 보상은 글로벌 클라이언트 그대로라 게임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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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고 용병단: 그때의 약속 FAQ

휴고 용병단: 그때의 약속은(는) 어떻게 시작하나요?

휴고 용병단: 그때의 약속은(는) 마족 캐릭터 레벨 10에 해금되며, 권장 레벨은 32입니다. 알트가르드의 하달에게서 퀘스트를 받습니다.

휴고 용병단: 그때의 약속은(는) 어디서 완료하나요?

알트가르드의 마을 아이에게 휴고 용병단: 그때의 약속을(를) 완료 보고하세요.

휴고 용병단: 그때의 약속의 보상은?

휴고 용병단: 그때의 약속은(는) 경험치 282,521와 키나(각인), 지혜의 돌 (각인) 및 데바니온 결정 (각인) 등을 줍니다. 보상 표에서 아이템과 수량을 확인하세요.

휴고 용병단: 그때의 약속에서는 누구와 대화하나요?

휴고 용병단: 그때의 약속에는 대사 61줄이 있습니다. 주요 화자는 가롤리크, 마을 아이 및 더크이며, 첫 대사는 "데바! 줄 게 있으니, 와줘."입니다.

휴고 용병단: 그때의 약속은(는) 어떻게 진행하나요?

휴고 용병단: 그때의 약속은(는) 12단계이며 첫 단계는 '하달이 건넨 편지 확인하기'입니다. 위 목록에서 순서대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