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의 칼날 지역 · 마족 · Lv.22

지역

복수의 칼날은(는) 레벨 22 전후 마족 캐릭터용 아이온2 지역 퀘스트입니다. 아래에서 1단계 진행과 보상을 확인하세요. 알트가르드의 네몬에게서 퀘스트를 받습니다.

송곳니 레기온은 칼날단 포로를 이용해 용족의 정보를 빼 오려고 한다. 멘릭을 만나서 포로 협상 작전에 참여해 보자.

유형
지역
진영
마족
권장 레벨
22
해금 레벨
10
경험치
213,118
퀘스트 제공
네몬

퀘스트 진행

복수의 칼날의 모든 단계를 순서대로, 이동하는 지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1. 송곳니 은신처 근처에서 멘릭 만나기
    • 멘릭과 함께 작전 수행
    알트가르드

완료 방법: 감시자의 천막에서 가밀라와 대화.

퀘스트 대화

복수의 칼날의 게임 내 대사 119줄. 주요 화자: 멘릭, 칼날단 폭탄병 및 가밀라.

  1. 네몬데바, 해 줄 일이 있어.
  2. 네몬잘 왔어. 데바. 송곳니 레기온의 멘릭 기억해?
  3. 칼날단 포로를 잡아준 일로 이쪽이 신세를 좀 졌었지.
  4. 좀 전에 멘릭에게 셀비스가 왔어. 그 때 잡은 포로로 칼날단과 협상을 한다는데, 도움이 필요한가 봐.
  5. 멘릭은 의리를 아는 사내야. 쓸 만한 정보도 여럿 공유했었지. 도움 요청을 거절하고 싶지 않아.
  6. 하지만 내가 칼날단과 관련된 일에 얼굴을 드러낼 순 없어. 그래서 네게 물어보고 싶었어.
나머지 113줄 보기
  1. 네 실력이라면 나도 믿을 수 있고, 멘릭도 만족할 거야. 어때? 송곳니들의 작전을 함께 해보는 건?
  2. 네몬좋아, 그럼 송곳니 은신처로 가줘. 멘릭이 기다리고 있을 거야.
  3. 멘릭오, 자네. 직접 보는 건 오랜만이군. 자네가 올 거라 미리 연락받았네.
  4. 도움을 요청한 건 다름이 아니라 그 칼날단 포로에 관련된 일일세.
  5. 그놈, 처음 며칠은 고분고분 구는가 싶더니 요즘은 음식을 가져다 주는 단원에게 침까지 뱉었어.
  6. 그렇게 점점 안하무인으로 나와서 죽이려고 했는데... 그 놈이 칼날단에서 꽤 중요한 인물이었던 것 같아.
  7. 칼날단 지부장이라는 자가 녀석을 풀어달라고 접촉해 왔어. 대가로 용족의 기밀 정보를 주겠다는데 그냥 허풍은 아닌 것 같더군.
  8. 그래서 칼날단과 접선하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우리만으론 불안해서 지원을 요청했던 걸세.
  9. 그럼 슬슬 움직이도록 할까. 그 포로는 수용실에 가둬 뒀네.
  10. 워낙 믿을 수 없는 놈들이라 이상한 수작을 부릴 수도 있으니 조심하지.
  11. 멘릭잠깐, 우리 단원인 것 같은데?
  12. 아란큰, 큰일 났습니다!
  13. 아란멘... 멘릭 님... 칼, 칼날단이... 으윽...
  14. 멘릭어떻게 된 거지? 천천히 얘기해 봐.
  15. 아란칼... 칼날단이 은신처를 급... 급습했습니다! 단원들이 모두... 으윽...
  16. 멘릭뭐?! 급습?! 은신처 위치가 새어나갔단 말인가?
  17. 설마 그놈이 먼저 수작을 부린 건가, 젠장!
  18. 아란, 자넨 여기 남아있게. 이미 부상이 심해. 안전해질 때까지 숨어 있도록.
  19. 아란큭... 알겠습니다... 멘릭 님도 조심하십시오... 윽.
  20. 멘릭고맙네. 데바, 서둘러야겠네!
  21. 부디 조심하세요...
  22. 멘릭제기랄, 놈들을 너무 얕봤군. 더 의심했어야 했는데...
  23. 멘릭저건... 마소콘?! 어서 도와줘야겠어!
  24. 멘릭 님, 무사하셨군요!
  25. 마소콘무사하셔서 다행입니다.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은신처가 칼날단에게...
  26. 멘릭아란이 전해줬네. 다른 단원들은?
  27. 마소콘저도 경황이 없어 빠져나오기 급급해서... 혹시 안으로 진입하실 예정이십니까?
  28. 멘릭이대로 은신처를 포기할 수 없지. 이 친구와 함께라면 정리할 수 있을 거네.
  29. 아란의 부상이 심하더군. 자네는 우선 그 녀석부터 살펴봐주게.
  30. 마소콘알겠습니다, 제가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31. 두 분 다 부디... 몸조심하십시오.
  32. 멘릭걱정 말게. 데바, 혹시 모르니 내가 자네 뒤를 봐주겠네.
  33. 지독히 야비한 놈들이니, 어디 매복해 있을지 몰라. 조심히 가도록 하지.
  34. 멘릭칼날단 놈들이 가득할 거네. 조심하게.
  35. 크큭! 송곳니 놈들 얼빠진 꼴 좀 보라지!
  36. 은신처는 우리가 잘 써주마!
  37. 대장 놈의 목숨도 가져가겠다!
  38. 칼날단을 우습게 보다니!
  39. 꺼져라! 비열한 놈들!
  40. 송곳니는 결코 부러지지 않는다!
  41. 멘릭이 기세로 남은 놈들도 처리하세!
  42. 멘릭칼날단 놈들, 절대 봐주지 않겠다.
  43. 멘릭얼마 안 남았네. 남은 놈들까지 끝장 내버리세!
  44. 멘릭후, 끝인가...
  45. 단원들을 찾아봐야겠어. 살아 있는 자가 있는지 살펴보세나.
  46. 잠깐... 저쪽에서 소리가 들리는군.
  47. 송곳니 레기온 단원멘... 멘릭 님...
  48. 멘릭어서 확인해 보세!
  49. 송곳니 레기온 단원으윽... 무, 무사하셨군요...
  50. 멘릭괜찮나? 미안하네... 놈들을 함부로 믿는게 아니었는데...
  51. 송곳니 레기온 단원저는 괜... 괜찮습니다, 으윽... 그보다... 안... 안쪽에...
  52. 잡혀 있던 칼날단 포로... 그놈이... 다른 송곳니 동료를 데리고... 포로 수용실로... 으윽.
  53. 멘릭젠장, 그 자식을 잊고 있었어! 데바, 수용실로 가야 하네!
  54. 더 이상 단원들을 잃을 순 없네! 어서 출발하세!
  55. 멘릭젠장... 그 포로 자식!
  56. 애초에 그냥 죽였어야 했는데!
  57. 칼날단 폭탄병으하하! 어때? 뒤통수가 좀 화끈화끈하신가?
  58. 멘릭이 아래가 포로 수용실이네. 서둘러 내려가세.
  59. 멘릭! 네 그 잘난 면상에 꼭 한방 먹이고 싶었지!
  60. 칼날단 폭탄병큭, 과연... 입만 산 수장은 아니었군.
  61. 칼날단 폭탄병좋아, 좋아... 내가 졌어. 먼저 얘기를 좀 하자고, 응?
  62. 칼날단 폭탄병여기 남은 칼날단이 나뿐인 것 같은데 협상을 하려면 귀한 포로를 잃을 순 없지, 안 그래?
  63. 멘릭닥쳐라! 이제와서 감히 그따위 말을 늘어놓다니!
  64. 칼날단 폭탄병워어, 진정하라고... 아무 죄 없는 나를 먼저 포로로 잡아둔 건 너잖아, 안 그래?
  65. 멘릭적반하장이 따로 없군. 용족에게 빌붙어서 같은 데바를 팔아넘기는 칼날단 주제에!
  66. 칼날단 폭탄병하하하! 의기양양하군. 근데 말이지. 친절한 내가 하나 알려줄 게 있어.
  67. 네 부하 몸에 폭탄을 달아놨거든 이 작동 장치를 누르면... 저 녀석은 꽥! 소리도 못 내고 끝이라고.
  68. 네가 날 죽이는 게 빠를까? 아니면 내가 장치를 누르는 게 빠를까?
  69. 멘릭뭐?! 이 개 같은 자식!
  70. 칼날단 폭탄병어이, 열 내지 마. 내가 그동안 함께한 정이 있어서 미리 알려줬잖아.
  71. 날 풀어주면, 저 녀석한테 달린 폭탄을 없앨 시간을 줄게. 내 목숨과 네 부하 놈의 목숨 중 선택해.
  72. 멘릭...젠장.
  73. ... 데바, 녀석에게 달린 폭탄을 해제해 줘.
  74. 난 그동안 이놈을 지켜보겠어. 네놈은 폭탄이 제대로 제거된 걸 확인한 후에 보내주겠다.
  75. 칼날단 폭탄병하하! 좋아, 좋아. 꽉 막히게 생겼는데 의외로 얘기가 통하는군.
  76. 이 이상 수작 부릴 생각 마.
  77. 보라고, 얌전히 있지 않나.
  78. 으... 으윽...
  79. 송곳니 레기온 포로으... 멘... 멘릭 님?
  80. 자... 잠깐... 안 돼... 설마...
  81. 함... 함정입니다...
  82. 도망... 치십시오...
  83. 칼날단 폭탄병으하하하하! 멍청한 놈들! 내 폭탄 맛을 보여주마!
  84. 멘릭으윽... 젠장, 당했어.
  85. 자네는... 저놈을... 쫓아줘... 나는... 금방... 따라갈 테니.
  86. 칼날단 폭탄병폭탄을 맞고도 튼튼하구만!
  87. 칼날단 폭탄병좋아, 원없이 맛 보여 주지!
  88. 멘릭데바, 기다려!
  89. 멘릭다친 곳은 없나? 은신처가 무너지지 않아 다행이군.
  90. 밖에서 마소콘이 놈을 막고 시간을 벌고 있네. 서둘러 가지!
  91. 마소콘으아악!
  92. 멘릭이 목소리는 마소콘?! 설마, 놈이 벌써!
  93. 멘릭마소콘이 없어...?! 아란!
  94. 아란으... 윽... 멘릭 님...
  95. 막아 보려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게다가 놈이 마소콘까지... 끌고 갔습니다...
  96. 자기처럼 똑같이 당해 보라며... 크흑. 죄송... 합니다, 멘릭 님. 아무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97. 멘릭아니네... 이건 모두 내 잘못이야, 젠장.
  98. 그 포로 녀석을 이용할 생각에만 빠져서... 가장 중요한 안전에 대한 걸 놓치고 있었어.
  99. 안일한 생각으로... 단원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젠장!
  100. 데바, 도와줘서 정말 고맙네만, 하나만 더 부탁해도 되겠나?
  101. 혹시 모르니 잠입 중인 다른 단원들에게도 소식을 전해야겠어. 감시자의 천막에 있는 가밀라에게 내 말을 전해주게.
  102. 그쪽에도 습격이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말이야.
  103. 난 바로 그 포로 녀석을 추적하겠네. 절대... 이 일을 그냥 넘길 수 없네.
  104. 더 이상 단원을 잃는 꼴도 볼 수 없어. 그럼 부탁하겠네.
  105. 가밀라엇! 다시 뵙게 되었군요. 아니, 화약 냄새가 잔뜩... 무슨 일 있으신가요?
  106. 뭐라구요? 은신처가...?! 칼날단 포로 협상 건은 멘릭에게 듣긴 했는데...
  107. 심상치 않군요. 일단 여기랑 폐기장 쪽 단원들에게는 제가 전해둘게요.
  108. 휴, 이번 일 때문에 멘릭이 힘들어하겠군요. ...데바 님. 개인적인 부탁을 하나 드려도 될까요?
  109. 멘릭은 분명... 칼날단을 찾아내더라도 혼자서 움직일 거예요. 예전부터 사람을, 특히 부하를 잃는 것에 민감해서...
  110. 그렇게 멘릭을 혼자 뒀다가 자칫 그가 잘못되기라도 하면... 상상도 하기 싫군요.
  111. 멘릭은 송곳니의 정신 그 자체입니다. 그를 잃으면 레기온은 유지되지 못해요.
  112. 도움이 필요할 때 연락 드릴테니, 저희 대신 멘릭을 도와주시겠어요? 저희는 솔직히... 그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지 않네요...
  113. 감사합니다. 멘릭과 연락이 안되면 바로 도움 요청드릴게요.

복수의 칼날 수락 및 완료 위치

복수의 칼날을(를) 주고 완료하는 NPC와 그들이 있는 지도입니다.

역할NPC지도
퀘스트 제공네몬알트가르드
완료 보고가밀라 · 송곳니 레기온알트가르드

복수의 칼날은(는) 마족 캐릭터용 1단계 지역 퀘스트로, 경험치 213,118와 키나(각인), 지혜의 돌 (각인) 및 데바니온 결정 (각인) 등을 보상으로 줍니다. 이 페이지의 이야기, 진행 단계, 보상은 글로벌 클라이언트 그대로라 게임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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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의 칼날 FAQ

복수의 칼날은(는) 어떻게 시작하나요?

복수의 칼날은(는) 마족 캐릭터 레벨 10에 해금되며, 권장 레벨은 22입니다. 알트가르드의 네몬에게서 퀘스트를 받습니다.

복수의 칼날은(는) 어디서 완료하나요?

알트가르드의 가밀라 (송곳니 레기온)에게 복수의 칼날을(를) 완료 보고하세요.

복수의 칼날의 보상은?

복수의 칼날은(는) 경험치 213,118와 키나(각인), 지혜의 돌 (각인) 및 데바니온 결정 (각인) 등을 줍니다. 보상 표에서 아이템과 수량을 확인하세요.

복수의 칼날에서는 누구와 대화하나요?

복수의 칼날에는 대사 119줄이 있습니다. 주요 화자는 멘릭, 칼날단 폭탄병 및 가밀라이며, 첫 대사는 "데바, 해 줄 일이 있어."입니다.

복수의 칼날은(는) 어떻게 진행하나요?

복수의 칼날은(는) 1단계이며 첫 단계는 '송곳니 은신처 근처에서 멘릭 만나기'입니다. 위 목록에서 순서대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