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곳니의 이름으로 지역 · 마족 · Lv.22
송곳니의 이름으로은(는) 레벨 22 전후 마족 캐릭터용 아이온2 지역 퀘스트입니다. 아래에서 7단계 진행과 보상을 확인하세요. 알트가르드의 가밀라 (송곳니 레기온)에게서 퀘스트를 받습니다.
멘릭은 홀로 칼날단 포로를 쫓고 있었다. 그의 행방을 알아보러 송곳니 은신처로 가보자.
- 시작
가밀라 · 감시자의 천막- 단계
- 7 · 공략으로 이동
- 주요 보상
지혜의 돌 (각인)
송곳니의 이름으로 공략
송곳니의 이름으로은(는) 총 7단계이며 그중 6단계가 지도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번호가 붙은 단계를 선택하면 지도가 해당 위치로 이동하며, 나머지 단계는 글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 퀘스트 제공 ·
가밀라알트가르드 · 가장 가까운 키벨리스크: 감시자의 천막 · 6m - 멘릭의 행방 찾기
- 송곳니 레기온 단원과 대화
- 멘릭이 남긴 지령서 보기
- 송곳니 지령서 확인
- 아란의 얘기 듣기
- 아란과 대화
- 아란이 말한 곳으로 가기
- 추락지 근처 동굴 입구로 이동
- 아란의 얘기 듣기
- 아란과 대화
- 멘릭의 행방 찾기
- 동굴 안쪽으로 이동
- 멘릭의 행방 찾기
- 동굴 깊숙한 곳 조사
- 완료 보고 ·
멘릭알트가르드 · 가장 가까운 키벨리스크: 송곳니 은신처 · 143m
완료 방법: 송곳니 은신처에서 멘릭과 대화.
퀘스트 대화
송곳니의 이름으로의 게임 내 대사 89줄. 주요 화자: 멘릭, 마소콘 및 아란.
- 가밀라데바님, 멘릭과 연락이 안 돼요...
- 가밀라데바님, 제 예상이 맞았어요. 멘릭에게 셀비스를 보내도 회신이 없어요.
- 아무래도 혼자서 칼날단 포로를 쫓고 있는 것 같아요.
- 멘릭이 무모한 짓을 하기 전에 찾아야 해요. 은신처의 단원들에게 물어보면 뭔가 알고 있을 거예요.
- 더 늦기 전에 멘릭을 꼭 찾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송곳니 레기온 단원어라, 당신은! 멘릭 님과 함께 은신처를 지켜주신 분이시군요. 멘릭 님을 찾고 계시다고요?
나머지 83줄 보기
- 어쩌죠, 지금 자리를 비우셨는데...
- 습격 이후로 가밀라 님이 멘릭 님을 항시 주시하라고 하셨는데 잠깐 눈을 뗀 사이 사라지셨습니다.
- 오! 대신 멘릭 님을 찾아보시겠다고요? 감사합니다.
- 실은 얼마 전에 멘릭 님께 송곳니 지령서를 받아서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하던 참이었습니다.
- 이게 송곳니 지령서입니다. 기밀 정보이니 다른 단원에겐 절대 말하지 마시고요.
- 아란가밀라 씨의 부탁을 받고 오신 거죠?
- 확실히 가밀라 씨 촉이 맞았어요. 조금 전 멘릭 님께서 홀로 추락지 근처로 가시는 걸 봤습니다.
- 그게... 저도 멘릭 님이 칼날단을 쫓고 계신 걸 알고는 걱정이 되어서... 계속 멘릭 님을 미행했습니다...!
- 무, 물론 멘릭 님의 뒤를 밟다니 건방진 짓이라는 걸 알지만! 다친 모습만 보여드려서 한심하기도 하고,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요.
- 그래도 계속 더 쫓게 되면 지령서 명령을 어긴 게 될 것 같아서... 데바님. 이 뒤를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 역시 도와주실 줄 알았습니다! 근처까지는 제가 안내할게요.
- 무닌의 다리와 드레드기온 추락지 중간쯤입니다. 잘 찾아와 주세요.
- 아란데바님, 여깁니다!
- 아란잘 찾아오셨군요. 멘릭 님은 이 동굴 안으로 사라지셨습니다.
- 희미하게 뭔가 소리가 들려오는데... 멘릭 님인지 확인은 안 됩니다.
- 저 대신 멘릭 님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데바 님도 조심하세요!
- 동굴 더 안쪽에서 사람 소리가 들린다.
- 멘릭아, 아니 자네? 여길 어떻게 알고 온 건가?!
- 가밀라가? 위치는 아란이 알려줬고...? 후, 괜한 걱정들을...
- 전에 말했던 대로 마소콘을 납치한 칼날단 포로를 추적 중이었네. 그러다가 이 동굴에 다다랐지.
- 여긴 예전부터 칼날단 소굴이었던 것 같아. 언제 여기까지 스며들었던 건지 모르겠네.
- 돌아다니던 몇 놈은 내가 정리했는데 정작 마소콘과, 그 포로 놈이 보이질 않아.
- 더 안쪽으로 들어가려다 드레드기온 잔해가 보여서 좀 더 상황을 지켜보던 중이었네.
- 생각보다 일이 꽤 커질 것 같아. 칼날단뿐 아니라 용족도 나타 날 수 있을 것 같네.
- 어떤가, 자네도 함께 싸워 주겠는가? 자네가 도와준다면 나야 더 편하게 움직일 수 있으니 환영이네.
- 고맙네. 칼날단 숫자가 많을테니 조심하세나.
- 멘릭흠, 이 앞에도 꽤 많은 수가 있군. 그래도 여기까지 온 이상...
- 선처는 없다!
- 내 앞을 막지 마라!
- 침입자다!
- 겁도 없이!
- 죽어라!
- 멘릭지겨운 칼날단 놈들!
- 멘릭놈들이 얼마 남지 않았네!
- 후, 드디어 조용해졌군.
- 멘릭여기도 없군... 직접 들어와 보니, 이 동굴은 칼날단이 용족에게 데바를 넘기는 장소인 것 같네.
- 더 안쪽으로 가야 할 것 같은데 신중하게 움직이도록 하세나.
- 멘릭저 앞쪽에 뭔가 있군! 먼저 가게, 곧 뒤따라가겠네!
- 마소콘으윽... 멘... 릭님...?
- 마소콘으윽... 여기까지... 설마 저 때문에 오신 겁니까?
- 멘릭마소콘! 괜찮은가? 그 포로 자식은 어디 있나?
- 마소콘그놈이... 용족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저희를 넘길 생각으로... 으윽.
- 곧 드레드기온이 나타날 겁니다... 저를 두고 어서... 어서 나가십시오...
- 이, 이 소리는?! 설마... 벌써 용족들이?!
- 멘릭젠장, 용족까지! 데바! 함께 저놈들을 처리하지!
- 조, 조심하십시오!
- 간만에 싱싱한 데바들이군!
- 반항하지 말고 운명을 받아들여라!
- 칼날단 폭탄병징글징글한 놈들! 이 몸의 계획을 모두 망치다니!
- 전부 죽여주마!
- 멘릭드디어 모습을 드러냈군! 죽는 건 바로 네놈이다!
- 칼날단 폭탄병아, 안돼... 내 완벽한 계획이...
- 칼날단 폭탄병이렇게 죽을 수는...
- 퉷, 여기가 네놈 무덤이다.
- 멘릭마침내 놈을 처단했군.
- 놈이 한 짓을 생각하면 너무 쉽게 죽였나도 싶지만... 이 정도로 만족해야겠지.
- 후, 그런데 정말로 용족까지 나타났군. 꽤 위험했어. 이 놈은 우리가 쫓아올 것까지 계산했던 것 같군.
- 혹시 쫓아온다면 그대로 잡아서 용족에 넘길 심산이었겠지. 칼날단은 원래 그런 놈들이니까.
- 그럼 이제 마소콘에게 가보지.
- 마소콘으윽... 두 분 다 무사하셔서 다행입니다.
- 멘릭마소콘! 미안하네... 내가 자네한테 저놈을 막으라고 한 바람에...
- 마소콘으으... 멘릭님, 무슨 말을 그리하십니까? 당연히 부하에게 시킬 수 있는 명령이었습니다.
- 다만 제가 부족해서... 끝내 놈을 막지 못하고 오히려... 붙잡혀 버린 제 탓입니다.
- 멘릭아니네, 내 불찰이네. 부하들에게 면목이 없어.
- 앞으로 위험한 임무는 나 혼자...
- 마소콘멘릭 님!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 지금 이 자리에 다른 단원들이 안 보이는 걸 보니 단원들에겐 비밀로 하고 혼자 오려고 하셨죠?
- 정말로 혼자 오셨더라면 크게 위험했을 겁니다!
- 서로를 믿고 의지해야 합니다. 송곳니 레기온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 아닙니까?!
- 멘릭님이 안 계시면 저희 레기온은 무너질 겁니다!
- 멘릭...마소콘, 자네. 맞아. 내가 생각이 부족했군. 앞으로는 송곳니의 이름으로 함께 행동하겠어.
- 데바, 여긴 내가 정리하겠네. 할 말이 있으니 나중에 송곳니 은신처로 오게.
- 멘릭마소콘, 상처가 깊으니 먼저 은신처로 돌아가. 나는...
- 마소콘멘릭 님!
- 멘릭...알았네, 더 고집부리지 않겠네. 그럼 같이 수고 좀 해주게.
- 멘릭데바, 왔나. 여기서 자네한테 칼날단 포로 계획을 얘기했던 게 얼마 전 같은데...
- 그 이후로 많은 일이 있었군 그래. 은신처 급습에 이어 마소콘 구출까지 말이야.
- 아까 마소콘에게 혼나긴 했지만... 솔직히 위험한 임무는 나 혼자 하고 싶네.
- 수장으로서 부하들을 사지로 몰 수는 없고... 유능한 부하들이 많으니, 내 목숨 정도야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거든.
- 한데, 이건 그냥 내 아집이었을 뿐 이제야 함께 싸운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았네.
- 하핫, 레기온을 설립한 게 언제인데 이런 말을 하다니...
- 이번엔 자네가 옆에 있어서 든든했네. 솔직히 자네가 없었다면 용족들까지 물리치긴 어려웠을 거야.
- 데바, 혹시 어려운 일 생기면 언제든 말하게. 부족한 날 돕느라 고생 많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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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
송곳니의 이름으로 완료 보상과 경험치 213,118입니다.
송곳니의 이름으로 진행 중 발견하는 기록
이 퀘스트에서 읽게 되는 게임 속 문서로, 클라이언트에서 인용했습니다.
최근 우리들의 은신처에 불미스러운 사건이 벌어졌다. 피의 칼날단의 급습으로 많은 단원이 다치고 목숨을 잃었다. 나, 송곳니 레기온 수장인 멘릭은 이에 긴급 지령을 내린다. 진행 예정이던 내부 작전들을 일시 중지한다. 별도의 지침이 있기 전까지는 단원 개개인의 안전에 만전을 기한다. 그리고 나는 특수 임무로 잠시 자리를 비울 예정이다. 레기온 일로 상의가 필요한 경우 가밀라에게 보고하도록 한다. 단원 개인적으로 칼날단을 뒤쫓는 것은 금지한다. 은신처 방어에 전념하도록. -송곳니 레기온 멘릭-전체 기록 읽기
송곳니의 이름으로은(는) 마족 캐릭터용 7단계 지역 퀘스트로, 경험치 213,118와 키나(각인), 지혜의 돌 (각인) 및 데바니온 결정 (각인) 등을 보상으로 줍니다. 이 페이지의 이야기, 진행 단계, 보상은 글로벌 클라이언트 그대로라 게임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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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니의 이름으로 FAQ
송곳니의 이름으로은(는) 어떻게 시작하나요?
송곳니의 이름으로은(는) 마족 캐릭터 레벨 10에 해금되며, 권장 레벨은 22입니다. 알트가르드의 가밀라 (송곳니 레기온)에게서 퀘스트를 받습니다.
송곳니의 이름으로은(는) 어디서 완료하나요?
알트가르드의 멘릭 (송곳니 레기온)에게 송곳니의 이름으로을(를) 완료 보고하세요.
송곳니의 이름으로의 보상은?
송곳니의 이름으로은(는) 경험치 213,118와 키나(각인), 지혜의 돌 (각인) 및 데바니온 결정 (각인) 등을 줍니다. 보상 표에서 아이템과 수량을 확인하세요.
송곳니의 이름으로에서는 누구와 대화하나요?
송곳니의 이름으로에는 대사 89줄이 있습니다. 주요 화자는 멘릭, 마소콘 및 아란이며, 첫 대사는 "데바님, 멘릭과 연락이 안 돼요..."입니다.
송곳니의 이름으로은(는) 어떻게 진행하나요?
송곳니의 이름으로은(는) 7단계이며 첫 단계는 '멘릭의 행방 찾기'입니다. 위 목록에서 순서대로 확인하세요.